그누보드만 1년 가까이 판 덕분에

내가 디자이너인지, 프로그래머인지 헷갈리고 있다.

간만에 워드프레스.  그리고 내 사이트 리뉴얼.

그냥 저냥 편하게 보고 듣고 한 것들 막 싸지를 수 있는 편한 스타일로 다가.

기록을 보관하자!

마케팅과 애널리틱스에 관한 반강제 공부 아닌 공부중

서점에 가도 글이 눈에 안 들어 온다.  잡지도 재미 없고.  만화도 재미 없다.

밤 낮이 또  바뀌었는데,  뭐 그냥 자고 싶을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는 맛이 있는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