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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27 끄적

밤편지를 들으며 효창공원 마실. 느릿하게 걷기. 대학로 빨개떡과 참치주먹밥과 숙대 아저씨네 순대. 스벅에서 윤식당 보면서 두바이 포스팅….

01.22 끄적

그누보드만 1년 가까이 판 덕분에 내가 디자이너인지, 프로그래머인지 헷갈리고 있다. – 간만에 워드프레스.  그리고 내 사이트 리뉴얼….